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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VS 우크라이나]

이탈리아는 자파코스타 구라니 칼다라 라자리가 수비라인에서 각각 소집되지 않았고 크리스탄테와 베나시 자니올로가 미드필더에서 소집되지 않았다. 공격부분에서는 벨로티가 소집되지 않았다. 공격라인에 지오빈코와 카프리가 합류하였는데 카프리는 삼프도리아에서 활약을 보이며 첫 국가대표의 영광을 안게되었다. 수비라인의 소집부분이 바뀌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수비라인은 강력한 이탈리아의 모습이다. 공격부분의 부진함을 보이고있는만큼 공격라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탈리아는 이번 경기에서 공격부분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우크라이나의 상승세를 감안한다면 이탈리아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수있는 경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부진함의 끝을 보여주고이는 이탈리아의 공격라인이 과연 성공적인 평가전을 치룰수 있을지가 이번 경기 관건이 될거으로 보인다. 최근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로 이루어져있다는점도 이탈리아가 앞선 경기들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중앙센터백인 카세리디가 부상여파로 이번 경기에서 소집되지 않았고 오뎃츠 역시 부상여파로 소집되지 않았다. 수비라인은 우크라이나가 젊은 선수들로 변화를 주고있는 상황이라는점에서 우크라이나의 가장 큰 약점이 될수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젊은 수비라인이 성공적인 변화를 가져가고있다는점은 우크라이나의 강점이다.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들이 있는만큼 수비라인의 집중력이 흐트러질수는 있지만 최근 보여주는 우크라이나의 수비력은 기대해볼만한 구석이 많다. 미드필더에서는 코발렌코와 하마쉬를 제외하면 모든 선수들이 소집되었다고 볼수있는데 미드필더 역시 세대교체가 성공적인 모습이다. 가장 큰 약점은 여전히 공격라인이다. 최전방에서 결정을 지어줄 확실한 공격수를 아직도 찾지 못하고있는 흐름이라는점이 우크라이나에게는 가장 큰 약점이 될만한 부분이다. 상대팀인 이탈리아의 수비라인을 감안한다면 우크라이나로서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최근 우크라이나가 측면을 활용하는 공격을 통하여 상당히 좋은 공간을 만들어내고있고 적극적인 중거리 슛팅 능력 또한 기대해볼만한 부분이라는점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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