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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VS 보스니아]

미드펄더에서 아크바바가 부상으로 소집되지 않았고 수비형미드필더 괼러 역시 소집되지 않았다. 핵심 미드필더중 한명인 셀추크 이난 역시 더이상 국가대표에 소집되지 않을 전망이다. 유망주인 외미르 역시 미드필더에서 소집되지 않았다. 세대교체를 진행중인 터키는 세대교체가 수월하지 않은 모습이다. 자국리그를 중심으로 빅리그에 뛰는 선수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핵심 섬수들인 토팔 찰하노글루 토순 소윈퀴등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있다. 특히 터키가 고전하고있는 부분이 공격라인에서 수비라인으로 이동하고있다는점도 고민거리이다. 좋은 경쟁력을 보이고있는 미드필더진과 그 미드필더진의 흐름을 앞세워 부족했던 공격 부분이 회복세를 꾸준하게 보이고있지만 문제점은 수비라인의 안정감이떨어진다는점이다. 이부분을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홈에서 치루는 평가전인만큼 터키로서도 평가전이지만 동기부여는 충만한 경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보스니아는 공격라인에 비세비치와 미드필더에서 룰리치 미시모비치 메두야닌 수비라인에서 스파히치가 국가대표은퇴를 하였다. 하지만 보스니아는 선수들이 해외리그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현제 미드필더라인은 상당히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다. 공격라인 역시 제코의 활약을 기대해 볼수있고 수비라인 역시 각 소속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는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다. 보스니아의 문제점이라면 좋은 미드필더라인의 경쟁력을 적절하게 이끌어내지 못한다는점이다. 미드필더라인의 구성에 비하여 롱볼이 많은 축구를 구사한다는점이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평가전에서는 그마나 미드필더간의 경쟁력을 높이는 흐름을 보인다는점에서 이번 경기 보스니아는 미드필더진의 경쟁력이 살아날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피야니치를 중심으로한 미드필더진은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일수있겠지만 선수들의 기복이 심하다는점과 미드필더에서 선수들의 경험이 많지 않다는점 역시 부담이 될만한 부분이 될것으로 보인다.

[폴란드 VS 포르투갈]

폴란드는 미드필더가 풍년인 시점이다. 각 소속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는 선수들로 구성되었고 지엘린스키의 폼이 매우 좋은 상황이다. 공격라인또한 최고의 공격수들이 존재하고있기에 공격라인은 폴란드에게 상당한 기대감이 든다. 피아첵이 소속팀에서 보여주고있는 활약은 차기 레반도프스키의 빈자리를 채워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점이 고무적이다. 좋은 미드필더라인을 가지고있는 폴란드이기는 하지만 선수면면에 비하여 결과물을 최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점이 아쉽다. 미드필더진의 힘이 워낙 강하기에 강팀을 상대로도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있는 폴란드인만큼 이번 홈경기는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첫 이탈리아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였는데 포르투갈이 이탈리아를 잡아낸만큼 폴란드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상위 플레이오프에 진출할수있는 가장 적합한 환경에 놓일수있다. 현제 소집명단이 베스트에 가깝다고 볼수있는만큼 폴란드의 안정감을 기대해 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폴란드로서는 좋은 미드필더라인과 공격라인에 비하여 수비라인의 불안감을 가지고있는만큼 수비진의 활약이 안정적으로 이어질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포르투갈은 정신적 지주이자 전력의 핵심인 호날두가 이번 경기에 소집되지 않았다. 앞선 이탈리아를 이미 호날두가 없는 상황에서 잡아냈다는점은 그래도 포르투갈에게 기대를 해볼수 있는 부분이 되겠다. 특히 베르다르도실바의 성장세가 상당히 좋은 상황이고 코스타 브루마등의 공격라인이 각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는점이 포르투갈에게는 가장 기대해 볼수 있는 부분이다. 수비라인 역시 페페를 중심으로 칸셀로와 로드리게스가 좌우 측면에 버티고있는등 포르투갈이 기대해 볼수있는 영맨들은 상당히 많다. 과연 이 영맨들이 원정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그들의 탐사와 패싱력은 상당히 이상적이였던만큼 충분히 좋은 경기력을 기대해 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어느덧 베르다르도 실바의 경험이 쌓이게 되었고 안드레 실바가 국가대표에 경기에서는 상당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는점은 포르투갈이 가장 큰 기대를 걸어볼수 있는 경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VS 스웨덴]

러시아는 핵심 키퍼인 아킨파예프가 은퇴하였고 수비에서 이그나세비치 미드필더에 지르코프와 사메도프가 각각 은퇴하였다. 과거 국가대표에 자주 승선하였던 미드필더 루샤코프와 공격라인에서는 스몰로프 그리고 코코린이 각각 소집되지 않았다. 월드컵을 기점으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러시아는 앞선 경기 스트츠키 베츠 샤벳등을 소집하였는데 이번 소집명단은 앞선 A매치 소집명단보다는 미란추크와 글로빈이 미드필더에서 합류하며 더욱 좋은 라인업을 구성할수 있게 되었다. 어느덧 핵심이된 글로빈을 중심으로 공격라인에서는 고공폭격기 주바의 활약을 기대해 볼수 있겠다. 러시아로서는 A그룹에 진출하기 위해서 반드시 홈 경기는 잡아내야한다. 어려운 터키 원정 경기를 이미 잡아낸 상황인만큼 유리함을 가져갈수있는 단계라는점은 이번 스웨덴을 홈에서 잡아낸다면 A그룹으로 올라갈수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될수 있는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외파보다는 자국리그 선수들이 많다는점이 러시아에게는 홈경기 이점을 살려낼만한 요소가 될것으로 보인다.

수비라인에서 헬란데르와 홀트가 각각 소속팀 사정으로 소집되지 않았지만 큰 전력 누수라고 볼수는 없다. 미드필더에서는 켄 세마가 소집되지 않았고 샘라슨이 소집되지 않았다. 각각 스웨덴의 유망주라는점을 감안한다면 다소 아쉬운 소식이다. 앞선 터키전 소집명단보다는 로덴 포스버그 피터슨등 핵심 자원들이 미드필더에서 모두 소집된 상황이라는점은 스웨덴에게 좋은 경기력을 기대해 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월드컵에서 보여준 스웨덴의 모습이라면 좋은 모습을 기대해 보기에 충분하지만 스웨덴의 공격결정력은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베리와 궤데티 텔린등 좋은 공격수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결정력에서 기복을 보인다. 좌우 측면을 크게 흔드는 스웨덴 특유의 폭넓은 축구를 구사하기에 미드필더진은 안정감을 보일것으로 보이지만 러시아의 수비라인을 공략할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이스라엘 VS 스코틀랜드]

수비라인에서는 하루쉬가 복귀하였기에 더욱 안정감을 기대해 볼수 있겠다. 미드필더에서는 자하비와 코헨이 부상으로 소집되지 않았다. 공격라인에서는 거만이 소집되지 않았고 탈벤하임이 부상으로 소집되지 않았다. 탈벤하임은 사하르 헤밍과 함께 팀을 이끄는 공격라인인만큼 타격이 있을수있다. 이스라엘로서는 핵심 미드필더인 자하비와 코헨의 빈자리가 느껴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스라엘은 알바니아 원정경기에서 일격을 당하며 위기상황에 놓여있다. 비등한 전력을 가진 국가들과 한조를 이루었지만 알바니아는 그래도 가장 전력이 낮은 팀이였기에 더욱 충격적인 패배이다. 최근 이스라엘은 국가대표 경기에서 득점력이 매우 떨어진 상황이다. 수비라인이 오히려 강점을 보였는데 최근 수비라인에서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자국리그 선수들이 많은만큼 홈 경기 이점을 살릴 가능성은 충분한데 공격라인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얼마나 활약을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스코틀랜드는 수비라인에서는 마틴과 베라 그리고 핸리가 여전히 소집되지 않았고 미드필더에서도 플레처와 리치 브라운이 소집되지 않았다. 세대교체가 꾸준하게 진행되고있는 스코틀랜드는 결과물을 아직까지는 만들어내지 못하고있다. 하지만 현제 소집된 미드필더라인이 꾸준하게 국가대표에 승선하여 손발을 맞추고있기에 미드필더진의 경쟁력은 여전히 기대해볼만한 요소를 가지고있다. 그리피스가 평가전에서는 나서지 않겠지만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는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점도 공격라인이 부족한 스코틀랜드에게는 반가운점이다. 앞선 알바니아전에서 보여준 스코틀랜드의 경기 흐름은 상당한 기대를 가져볼만한 경기력을 보였다. 네이스미스가 기대보다 좋은 공격본능을 보여주었고 맥그리거 맥도날드 맥긴의 미드필더라인도 기대감을 가질만한 부분을 보였다. 백스리로 변화를준 전술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있는만큼 좋은 모습을 기대해 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몬테네그로 VS 세르비아]

수비진에서 마르치시가 이번 경기 합류하였고 공격라인에서는 요베티치가 부상에서 복귀하여 소집되었다. 몬테네그로는 수비라인에서는 사비치를 중심으로 충분히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는데 미드필더라인이 다소아쉽다. 부크세비치와 하사바노비치를 중심으로는 충분히 좋은 경쟁력을 보일수 있겠지만 사실 미드필더 라인이 몬테네그로에게는 가장 큰 약점이다. 요베티치가 소속팀에서 주전급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있지만 국가대표 경기에서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만큼 결정력은 기대해 볼수 있겠다. 무고사와 베리샤의 공격라인에서도 기대해볼만한 요소들은 충분하다. 결국 몬테네그로로서는 강력한 세르비아의 미드필더 라인을 얼마나 유효적절하게 넘어설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세르비아는 콜라로프가 부상여파로 이번 경기에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소집은 되었지만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 콜라로프가 정신적으로 팀에대한 기여도가 높은 선수인만큼 콜라로프의 결장은 상당한 타격이 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드필더에서 핵심인 마티치와 크리슈티치 역시 각각 부상여파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핵심 선수들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것은 세르비아에게 상당히 좋지 못한 소식이다. 이바노비치가 은퇴한 상황인만큼 세르비아로서는 수비라인이 흔들릴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미드필더라인은 빅리그에 뛰는 선수들과 각 소속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는 선수들로 구성된만큼 몬테네그로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높다는점은 기대해 볼만한 부분이다. 미트로비치의 컨디션이 좋다는점도 세르비아에게 좋은 요소가 될것으로 보인다.

[리투아니아 VS 루마니아]

리투아니아는 그룹C에서 가장 약한 전력을 가지고있는데 2경기 모두 패하였다. 공통적으로 두 경기 모두 초반 좋은 수비력을 보였지만 패널트킥을 내주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고 말았다. 리투아니아는 선수 구성이 대부분 자국리그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자국리그가 큰 시장이 아닌만큼 경쟁력을 보이기 어렵다. 국가대표 경력이 가장 많은 선수가 폴란드리그에서 활약하는 노비코바스가 48경기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해주고있고 러시아리그에서 활약하는 공격수 세르니치가 44경기로 그 다음을 이루고있다. 8골을 기록한 세르니치가 가장 많은 A매치 득점자로서 득점력에서도 떨어지는 모습이다. 그래도 최근 미드필더진이 폴란드리그와 스코틀랜드 세르비아 리그등으로 진출한 유망주들이 존재한다는점은 리투아니아로서도 경쟁력을 가질만한 부분이 될수있다. 이번 상대팀인 루마니아의 공격능력이 앞선 팀들보다는 떨어진다는점은 리투아니아로서도 승점을 챙길수있는 기회가 올수는 있겠지만 리투아니아가 보여주고있는 역습 능력은 수비라인의 세대교체가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있는 루마니아를 극복하는것은 쉽지 않아보인다. 그나마 홈 경기에서는 간혹 무승부를 끌어내는 능력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경기들이 많았다는점은 희망적인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을 배제할수는 없겠다.

루마니아로서는 공격수인 안돈이 부상으로 소집되지 않았고 미드필더에서는 핀티리와 비크팔비 수비라인에서는 치리가 부상여파로 소집되지 않았다. 핵심 공격수인 스탄쿠가 은퇴한 상황인 루마니아로서는 아무래도 공격부분의 부진함이 느껴질 가능성이 높다. 스탄시우와 맥심 케세르르등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루마니아의 약점은 세대교체르르 진행하고있는 미드필더 라인이 약하다는점이다. 루미니아가 롱볼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 부분도 미드필더에서의 패스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번 경기는 아무래도 자신들이 주도권을 가져가는 경기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래도 수비라인은 타마스를 중심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있다는점에서 루마니아의 안정감을 기대해 볼수 있겠다. 수비적인 팀을 공략하기에는 단순한 공격패턴을 보이고있는 루마니아인만큼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는점이 가장 큰 약점이 될것으로 보인다. 스탄시우와 마린등 젊은 유망주들의 활약에 루마니아로서는 기대를 걸어봐야 할것으로 보인다.

[웨일스 VS 스페인]

웨일스는 건터 윌리엄스 데이비스등 뛰어난 수비진을 보유하고있는만큼 수비라인은 매우 안정적이다. 수비진의 효율성이 좋지만 문제점은 램지를 중심으로한 미드필더진의 기복이라고 볼수있다. 파두 스미스 윌슨과 브룩스등 유망주들이 이제는 웨일스의 미드필더라인을 이끈다고해도 과건이 아닌데 램지와 엘란을 중심으로 젊은 선수들이 얼마나 활약을 보여줄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공격라인에는 최고의 공격수중 한명인 베일이 존재하는만큼 언제든지 파괴력을 가질수있고 보크스의 헤더능력 또한 기대해 볼수있다. 하지만 3명의 선수를 제외하면 유망주들인 우드번과 로버츠 토마스등이 아직까지 국가대표 경기에서 뚜렷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있다는점이 문제가 될수있다. 신구의 조화를 이루고있는 웨일스로서는 베테랑 라인들이 얼마나 좋은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수비라인의 안정감은 최강팀인 스페인을 상대로도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겠지만 웨일스의 공력력 부족과 역습에 의존하는 공격부분은 탐사가 살아나지 못한 경기들에서 약점을 보인만큼 점유율을 내줘야하는 경기에서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것이 쉽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리들리가 소집되지 않았고 데으워즈가 은퇴했으며 윌리엄스 역시 기량 하락으로 인하여 소집되지 않았다는점과 공격라인에서는 카누가 은퇴를 하였다는점은 웨일스의 전력 공백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하는 경기라고 볼수있겠다.

스페인은 여전히 최고의 팀으로서 군림하고있다. 핵심 미드필더인 이니에스타와 실바가 은퇴한 상황이고 수비라인에서도 피케가 은퇴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좋은 팜을 가지고있는 스페인은 강력한 모습을 이어가고있다. 이번 공격라인에서는 코스타와 바스케즈가 소집되지 않았지만 모라타와 로드리고 아스파스 알카세르등 빅리그에서 활약을 보이는 선수들로 공격라인이 구성되어있다. 과거보다는 공격라인의 명성이 약해지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스페인의 강력한 라인업을 기대해 볼수있다. 화려한 미드필더진을 가지고있는데 이스코가 이번 경기 부상여파로 소집되지 않았고 로베르토도 소집되지 않았지만 부스케츠를 중심으로 코케 사울 아센시오등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를 이끄는 선수구성을 가지고있으며 수비라인에서도 주장인 라모스를 중심으로 알론소 알비올 나쵸등 좋은 활약을 보이는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다. 스페인이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구성하고있는데 이번 경기 수비라인이 좋은 팀을 만나는만큼 과연 부족한 공격진이 해결을 해줄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자신들의 페이스로 경기를 이끌어 가겠고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겠지만 스페인으로서는 변화의 시점을 맞이하고있는만큼 공격라인의 활약이 이어질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미국 VS 콜롬비아]

미국은 핵심 자원들인 브래들리 알티도어 댐프시등이 은퇴를 한 이후 경기 기복이 매우 심한 팀으로 변화가 되었다. 세대교체를 이루고있는 미국은 자국리그의 활성화로 인하여 오히려 자국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아졌는데 유럽의 경험이 적다는점이 오히려 약점이 되고있다. 수비라인에서 예들린 브룩스 리샤이 카터비커스등이 여전히 유렵리그에서 활약을 보이고있고 미드필더에서도 맥케인 그린 웨아등이 유럽리그에서 활약을 보이고있지만 맥케인을 제외하면 소속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로테이션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있다는점이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고있다. 하노버의 공격수인 우드는 여전히 기대해볼만한 부분이고 자국리그에서 좋은 득점력을 보여주고있는 자데스 역시 여전히 기대해볼만한 부분이지만 사라찬감독의 전술적 안정감이 사실상 떨어지는 모습이다. 백스리와 백포를 매경기 변화를 주며 실점을 하였는데 최근 4-1-4-1 전형으로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어느정도 경쟁력을 보일 단계까지 올라왔다고 판단은 되지만 미국으로서는 미드필더라인의 경쟁력이 떨어진다는점은 앞선 멕시코전 승리를 거두기는 하였지만 멕시코의 퇴장이 결정적이였고 오히려 경기내용은 퇴장이 나오기전까지 멕시코에게 밀리는 경기 양상을 보였다. 변화를 자겨가고있는 미국인만큼 이번 경기 역시 쉽지 않은 경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콜롬비아는 수비라인에서 사파타가 소집되지 않았고 최근 활약을 보인 페브라가 부상으로 소집되지 않았다. 미드필더부분에서는 핵심인 산체스가 소집되지 않았고 아귈라가 소집되지 않았다. 공격 부분역시 무리엘과 쿠티에레스 그리고 사파타가 소집되지 않았다. 핵심 선수들 몇몇이 소집되지 않기는 하였지만 유벤투스에서 활약을 보이고있는 콰르다도를 중심으로 바이에른뮌헨의 로드리게스가 여전히 미드필더의 중심을 잡아주고있고 공격라인에서는 모나코의 팔카오와 비야레알의 카를로스바카가 중심을 이끌어주고있다. 수비의 핵심인 사파타의 이탈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지만 무릴료와 아리아스를 중심으로 충분히 좋은 모습을 기대해 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수비라인에서 젊은 선수들이 소집되었기에 수비진의 불안감이 생길수있다는점은 콜롬비아의 약점이 될수있는 부분이지만 여전히 강력한 미드필더라인과 공격라인은 공격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콜롬비아에게 강점으로 작용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거친플레이가 많기에 카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점이 콜롬비아의 가장 큰 약점인만큼 콜롬비아로서는 퇴장만 조심힌다면 자신들의 경기페이스로 경기를 끌어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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